런던 쇼핑 가이드
옥스포드 스트리트의 하이스트리트 패션부터 포토벨로 마켓의 빈티지, 해로즈의 럭셔리까지, 런던 쇼핑의 모든 스펙트럼을 2일간 체험합니다.
Trepo 앱에서 열기 · 담아서 내 일정으로 만들기여행 일정
Day 1
- 시티즌M 쇼디치6 Holywell Lane, London EC2A 3ET, UK
쇼디치의 스마트 호텔. 1박 £130~220, 무료 영화·음악 스트리밍, 셀프 체크인. 빈티지 마켓과 독립 부티크가 밀집한 쇼디치 쇼핑의 베이스.
- 옥스포드 스트리트Oxford Street, London W1C 1LZ, UK
유럽 최대 쇼핑 거리, 300개+ 매장. 셀프리지(플래그십), Zara, H&M, Primark(초저가 패션). Primark에서 티셔츠 £4, 코트 £25. 토요일 인파 극심, 평일 오전 추천.
- 셀프리지400 Oxford Street, London W1A 1AB, UK
1909년 개점한 럭셔리 백화점. 지하 식품관(Foodhall)의 치즈·와인 코너가 관광 포인트. 윈도 디스플레이가 항상 아트워크 수준. 지하 뷰티 코너에서 Jo Malone 무료 시향.
- 카나비 스트리트Carnaby Street, London W1F 9PS, UK
1960년대 스윙잉 런던의 심장. 독립 브랜드, 스니커즈 편집숍, 빈티지 숍 밀집. Kingly Court(3층 푸드코트)에서 점심(£8~15). 시즌별 아트 인스톨레이션 포토스팟.
- 리버티 런던Regent Street, London W1B 5AH, UK
1875년 개점한 튜더 양식 건물 자체가 명소. 리버티 프린트 패브릭이 시그니처(스카프 £65~, 쿠션 £45~). 4층 패브릭 코너에서 원단(미터당 £25~) 구매 가능. 건물 내부 나무 계단이 포토제닉.
Day 2
- 브릭 레인 빈티지 마켓Brick Lane, London E1 6PU, UK
일요일 10~17시 풀마켓. 빈티지 의류(£5~30), 레코드판(£3~20), 수제 주얼리. Upmarket(실내)는 디자이너 핸드메이드 제품. 커리 맛집도 밀집해 점심 겸 쇼핑.
- 올드 스피탈필즈 마켓16 Horner Square, London E1 6EW, UK
매일 영업하는 실내 마켓. 목요일 앤티크, 금요일 레코드, 토요일 아트. 독립 디자이너 주얼리(£15~50), 수제 비누(£5~), 빈티지 포스터(£10~). 비 오는 날 쇼핑에 최적.
- 캠든 마켓Camden Lock Place, London NW1 8AF, UK
매일 10~18시(주말이 가장 활기참). 펑크·고스·보헤미안 스타일 의류, 레더 재킷(£80~), 실버 주얼리(£10~). 운하변 스트리트 푸드(£6~10)도 다양. 스테이블즈 마켓까지 이어집니다.
- 도버 스트리트 마켓18-22 Haymarket, London SW1Y 4DG, UK
꼼데가르송의 콘셉트 스토어. 6층에 걸쳐 꼼데가르송, 구찌, 나이키 콜라보 등 하이엔드 스트리트 패션. 층마다 다른 아티스트 인스톨레이션. 패션 마니아 필수 방문.
- 비스터 빌리지 아울렛50 Pingle Drive, Bicester OX26 6WD, UK
런던 패딩턴에서 기차 46분. 버버리, 멀버리, 구찌 등 160개+ 브랜드 30~60% 할인 상시. 쇼핑 빌리지 패키지(기차+VIP 카드 £15~). Tax Free 별도 추가 환급.
6 숙소·투어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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