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맛집 투어
일본 제일의 미식 도시 오사카! '쿠이다오레(먹다 쓰러지다)'의 정신으로 2일간 오사카의 맛을 정복합니다.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구시카츠는 기본이고, 카이텐즈시, 라멘, 우동까지. 골목골목 숨어있는 현지인 맛집을 찾아가는 진정한 미식 여행.
Trepo 앱에서 열기 · 담아서 내 일정으로 만들기여행 일정
Day 1
- 호텔닛코 오사카大阪府大阪市中央区西心斎橋1-3-3
신사이바시역 직결. 1박 약 12,000~25,000엔. 도톤보리·난바 도보권. 조식 뷔페(3,500엔)가 화제이지만 밖에서 먹는 게 맛집 투어 취지에 맞음.
- 이치란 라멘 도톤보리점大阪府大阪市中央区宗右衛門町7-18
돈코츠 라멘 전문. 기본 라멘 980엔 + 반숙달걀 토핑 추가 150엔 추천. 1인 부스 스타일로 혼밥에 최적. 주문서에 면 굳기·맛 진하기 선택 가능.
- 쿠쿠루 (타코야키)大阪府大阪市中央区道頓堀1-10-5
도톤보리 대표 타코야키. 거대 문어 간판이 랜드마크. 8개입 600엔. 밀가루 피 없이 달걀만으로 만드는 '네기마요(파마요네즈)' 맛이 인기.
- 오코노미야키 미즈노大阪府大阪市中央区道頓堀1-4-15
1945년 창업 오코노미야키 명가. 야마이모야키(산마 토핑) 1,600엔이 시그니처. 카운터석에서 철판 위 조리 과정 감상. 점심 대기 30분~1시간.
- 구로몬시장 회·해산물大阪府大阪市中央区日本橋2-4-1
참치 중뱃살 꼬치 800엔, 대왕가리비구이 500엔, 성게알 1,200엔. 시장 내에서 즉석 조리해 먹는 재미. 오전 9시 도착이 신선도 최고.
- 규카츠 모토무라 난바점大阪府大阪市中央区難波1-7-17
소고기 카츠(규카츠) 전문. 정식 약 1,700엔. 미디엄 레어 상태로 제공되어 돌판에 원하는 만큼 구워 먹음. 와사비·소금·소스 3가지 맛 비교 재미.
Day 2
- 신세카이 구시카츠거리大阪府大阪市浪速区恵美須東
구시카츠 전문점 거리. 다루마, 야타이오 등 노포 밀집. 1꼬치 130~300엔, 10꼬치 세트 약 1,300엔. 이중 소스 찍기 금지 룰 꼭 지키기. 맥주와 함께 즐겨보세요.
- 엔도즈시 (회전초밥)大阪府大阪市北区曽根崎新地1-1-3
우메다 근처 인기 회전초밥. 1접시 150~500엔. 사비(와사비) 직접 갈아서 먹는 스타일. 세트메뉴 10관 1,500엔이 가성비 좋음. 점심 11시 도착 추천.
- 츠루톤탄 우동 난바점大阪府大阪市中央区宗右衛門町7-3
큰 그릇으로 유명한 우동 전문점. 크림우동(1,400엔), 명란치즈우동이 인기. 면 양 3배까지 무료 추가. 새벽 4시까지 영업이라 야식으로도 최적.
-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이크大阪府大阪市中央区難波3-2-28
오사카 명물 흔들흔들 치즈케이크. 1홀 985엔. 갓 구운 따끈한 상태로 구매 가능. 낙인 도장 찍는 퍼포먼스가 유명. 디저트 선물로도 인기.
大阪府大阪市中央区西心斎橋1-3-3 숙소·투어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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