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숨은 보석
관광객이 모르는 오사카 현지인의 비밀 스팟. 나카자키초의 레트로 카페 골목, 덴노지 골목시장, 스미요시 산책길, 호젠지 물뿌리는 부동존까지. 가이드북에 없는 진짜 오사카의 매력을 발견하는 2일간의 로컬 여행.
Trepo 앱에서 열기 · 담아서 내 일정으로 만들기여행 일정
Day 1
- 더 블렌드 이마자토大阪府大阪市東成区大今里西1-17-17
로컬 지역 가성비 호텔. 1박 약 5,000~8,000엔. 관광지에서 벗어나 현지 생활을 느끼기 좋은 위치. 근처 상점가에서 현지 먹거리 발견 가능.
- 나카자키초大阪府大阪市北区中崎町
쇼와 시대 장옥을 리노베이션한 카페·잡화점 거리. 인스타에서도 아직 덜 알려진 곳. 살룬 카페(라떼 550엔), 빈티지숍 JAM POT 등이 인기. 우메다에서 도보 10분.
- 호젠지 요코초大阪府大阪市中央区難波1-2-16
도톤보리 뒷골목의 이끼 낀 부동명왕상에 물 뿌리기 기도. 돌바닥 골목에 숨은 고급 이자카야와 바가 있음. 관광객 소음에서 벗어난 조용한 분위기.
- 우라난바 (裏なんば)大阪府大阪市中央区千日前
난바 뒷골목 숨은 먹자거리. 야키토리, 호르몬, 해산물 이자카야 밀집. 1인 예산 2,000~3,000엔. 현지 직장인이 퇴근 후 찾는 곳. 오후 6시 이후 활기.
- 츠루하시 코리아타운大阪府大阪市生野区桃谷
일본 최대 코리아타운. 한국 식재료·화장품·의류 쇼핑. 야키니쿠 골목에서 호르몬구이 1인 1,500엔~. 아줌마 가게의 김치전·떡볶이도 맛있음.
Day 2
- 미노오 폭포大阪府箕面市箕面公園
우메다에서 한큐선 30분. 산책로 2.7km(편도 40분)로 가볍게 하이킹. 높이 33m 폭포가 도착지. 명물 단풍 튀김(모미지 텐푸라, 300엔). 가을 단풍이 절경.
- 시텐노지大阪府大阪市天王寺区四天王寺1-11-18
593년 건립 일본 최초 관립 사찰. 입장료 300엔(내부). 매월 21일·22일 벼룩시장이 열려 로컬 분위기 최고. 관광객 적어 여유로운 참배 가능.
- 텐마 시장大阪府大阪市北区天満2-3-4
현지인의 부엌. 구로몬보다 로컬한 분위기. 갓 구운 타마고야키(200엔), 코로케(100엔). 가게 할아버지·할머니와 대화하는 재미. 오전 방문 추천.
- 다이쇼구 오키나와 타운大阪府大阪市大正区
오사카 속 오키나와. 산선 음악이 들리는 거리에 오키나와 음식점 다수. 소키소바(800엔), 고야참프루(700엔). 오키나와 물산점에서 시쿠와사 주스 체험.
- 사카이 칼 뮤지엄 (사카이 하모노)大阪府堺市堺区材木町西1-1-30
일본 전통 부엌칼 90% 생산지. 무료 전시관에서 제작 과정 관람. 구매도 가능(3,000엔~). 난바에서 난카이선 15분. 칼 각인 서비스(무료)도 인기.
大阪府大阪市東成区大今里西1-17-17 숙소·투어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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