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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인스타 포토스팟

by Trepo Official
오사카 인스타 포토스팟
2일10개 장소400,000~700,000 원추천 시기: 4,5,10,11

오사카에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포토제닉한 장소 총정리! 글리코 간판의 클래식 샷부터 키타신치의 도시 야경, 나카자키초 레트로 카페, 교토 토리이 터널까지. 카메라 셔터가 멈추지 않는 2일간의 포토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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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

Day 1

  1. 가라쿠사 호텔 난바
    hotel · 30분
    大阪府大阪市浪速区難波中1-17-11

    난바역 도보 5분. 1박 약 8,000~15,000엔. 모던한 디자인으로 객실 사진도 예쁘게 나옴. 도톤보리까지 도보 7분.

  2. 글리코 간판 (도톤보리)
    landmark · 30분
    大阪府大阪市中央区道頓堀1-10-2

    오사카 아이콘. 에비스바시 위에서 정면 촬영이 베스트 앵글. 야간 네온 점등(일몰~자정)이 더 화려. 주말 저녁은 사진 찍기 대기 줄 있음.

  3. 나카자키초 카페거리
    cafe · 90분
    大阪府大阪市北区中崎町

    쇼와 시대 건물 리노베이션 카페 밀집. 레트로 감성 사진 촬영에 완벽. '태양의 탑' 카페 외관이 특히 포토제닉. 카페 라떼 500~700엔.

  4. 오사카성 + 니시노마루 정원
    landmark · 90분
    大阪府大阪市中央区大阪城1-1

    니시노마루 정원(200엔)에서 벚꽃+성 조합이 베스트 포토. 해자 반영 사진은 남쪽 해자에서. 천수각 골드 장식이 햇빛에 빛나는 오후가 촬영 최적.

  5. 우메다 스카이빌딩
    landmark · 60분
    大阪府大阪市北区大淀中1-1-88

    공중정원 전망대(1,500엔). 원형 오픈 에어 전망대에서 360도 파노라마. 일몰 시 골든아워 촬영이 최고. 건물 자체도 미래적 디자인으로 포토제닉.

Day 2

  1. 후시미 이나리 대사 (교토)
    landmark · 120분
    京都府京都市伏見区深草薮之内町68

    수천 개 주홍색 도리이 터널. 오전 7시 도착하면 무인 사진 가능. 무료 입장. '센본 도리이'(첫 번째 갈림길)가 가장 유명한 포토스팟.

  2. 기요미즈데라 (교토)
    landmark · 90분
    京都府京都市東山区清水1-294

    입장료 400엔. 기모노 입고 산넨자카 돌계단에서 촬영이 인스타 대표 사진. 기모노 대여 약 5,000엔(주변 렌탈숍). 본당 무대에서 교토 시내 전경도 장관.

  3.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교토)
    landmark · 60분
    京都府京都市右京区嵯峨天龍寺芒ノ馬場町

    하늘을 가린 대나무숲 산책로. 무료. 오전 8시 이전 도착 필수(관광객 쇄도 전). 대나무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순간이 촬영 타이밍. 길이 약 500m.

  4. 난바 야사카 신사
    landmark · 30분
    大阪府大阪市浪速区元町2-9-19

    거대 사자머리 무대 조형물이 인스타 핫플. 무료 입장. 사자 입 안에서 촬영하면 유니크한 사진. 난바에서 도보 10분. 관광객 비교적 적음.

  5. 츠텐카쿠 & 신세카이
    landmark · 60분
    大阪府大阪市浪速区恵美須東1-18-6

    레트로 네온사인 거리가 야간 촬영에 최고. 츠텐카쿠 타워를 배경으로 레트로 간판 거리 구도가 유명. 저녁 7시 이후 네온 점등 후 방문 추천.

大阪府大阪市浪速区難波中1-17-11 숙소·투어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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