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알뜰 여행
파리를 적은 비용으로 200% 즐기는 2일 코스입니다. 무료 입장 명소, 저렴한 로컬 맛집, 도보 관광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매월 첫째 일요일 무료 개방 뮤지엄, 공원 피크닉, 저렴한 에스닉 푸드를 활용하면 하루 €50 이하로도 충분합니다.
Trepo 앱에서 열기 · 담아서 내 일정으로 만들기여행 일정
Day 1
- 제너레이터 호스텔 파리9-11 Place du Colonel Fabien, 75010 Paris, France
도미토리 €30~50/박, 개인실 €80~. 루프탑 바, 무료 Wi-Fi. Colonel Fabien 역 앞이라 교통 편리. 조식은 €8이니 근처 빵집(€3~4)이 더 저렴합니다.
- 노트르담 대성당6 Parvis Notre-Dame, 75004 Paris, France
2024년 12월 재개장. 입장 무료(기부 권장). 고딕 건축의 걸작으로 장미창과 플라잉 버트레스가 인상적. 광장에서 외관 감상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입니다.
- 뤽상부르 공원75006 Paris, France
입장 무료. 파리지앵이 가장 사랑하는 공원. 초록 철제 의자에 앉아 피크닉을 즐기세요. 근처 모노프리에서 바게트(€1.30)+카망베르(€3)+와인(€5)으로 완벽한 점심.
- 팡테옹Place du Panthéon, 75005 Paris, France
입장료 €11.50, 26세 미만 EU 거주자 무료. 빅토르 위고, 마리 퀴리 등의 묘지. 돔 내부의 푸코의 진자 실험 장치가 인상적. 매월 첫째 일요일(11~3월) 무료.
-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37 Rue de la Bûcherie, 75005 Paris, France
1919년 개점한 영어 서점, 입장 무료. 헤밍웨이·피츠제럴드가 드나들던 문학 성지. 2층 열람실에서 무료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옆 카페에서 커피 €4.
Day 2
- 생마르탱 운하Canal Saint-Martin, 75010 Paris, France
영화 '아멜리에'의 촬영지. 운하변 산책 무료. 철교 위에서 수문이 열리는 모습 감상. 주변 카페에서 에스프레소 €2.50~3, 일요일에는 운하변에 현지인들이 피크닉을 즐깁니다.
- 뷔트 쇼몽 공원1 Rue Botzaris, 75019 Paris, France
관광객이 적은 숨겨진 공원. 인공 절벽과 폭포, 절벽 위 시빌 신전에서 파리 전경 조망. 입장 무료, 잔디에서 피크닉 가능. 현지인들의 조깅 코스.
- 벨빌 전망대Parc de Belleville, 75020 Paris, France
파리에서 가장 높은 공원(108m)에서 에펠탑까지 탁 트인 전경. 무료 입장. 벨빌 차이나타운에서 쌀국수(€9), 딤섬(€8)으로 저렴한 점심 가능.
- 페르 라셰즈 묘지16 Rue du Repos, 75020 Paris, France
입장 무료. 짐 모리슨, 쇼팽, 에디트 피아프, 오스카 와일드의 묘가 있는 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묘지. 입구에서 무료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르 부이용 샤르티에7 Rue du Faubourg Montmartre, 75009 Paris, France
1896년 개업한 역사적 서민 식당. 전채 €2~5, 메인 €8~15, 디저트 €3~5. 풀코스가 €20 이하로 가능한 파리의 기적. 대기 줄이 길지만 회전이 빠릅니다.
9-11 숙소·투어 예약
일부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예약 시 Trep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