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숨은 동네 탐험
관광객은 모르는 도쿄 로컬들의 동네를 탐험하는 2일 코스. 시모키타자와의 빈티지 감성, 야나카의 레트로 골목, 키치조지의 공원과 카페, 고엔지의 인디 문화까지. 진짜 도쿄를 만나보세요.
Trepo 앱에서 열기 · 담아서 내 일정으로 만들기여행 일정
Day 1
- 무스탈드 호텔 시모키타자와Tokyo, Setagaya City, Kitazawa 2-23-10
시모키타자와역 도보 2분. 1박 6,000~9,000엔. 1층 바에서 로컬과 교류 가능. 시모키타자와 동네 자체가 관광지라 숙소 위치 최적. 조식 옵션 없지만 주변 카페 다수.
- 시모키타자와 (下北沢)Tokyo, Setagaya City, Kitazawa 2
도쿄의 홍대. 빈티지숍 50개+, 소극장, 레코드숍, 인디 라이브하우스가 밀집. 추천: BONUS TRACK(복합문화공간), 시모키타 에키마에(역 리뉴얼 상업시설). 빈티지 투어 코스: 2nd STREET → CHICAGO → FLAMINGO.
- 카레 바자르 시모키타자와Tokyo, Setagaya City, Kitazawa 2-12-2
시모키타자와는 '카레의 거리'로 유명(매년 카레페스티벌 개최). 아이카타카레(相方カレー) 스파이스 카레 1,200엔 추천. 또는 마법의 스파이스(魔法のスパイス)도 인기. 점심 피크 피해 14시 방문.
- 고엔지 (高円寺)Tokyo, Suginami City, Koenjiminami
시모키타와 함께 도쿄 2대 빈티지 타운. 순정서점(純情商店街)의 레트로 분위기. 소키치(素吉) 중고 레코드숍, 뱀비나(Bambina) 빈티지숍. 8월 아와오도리(阿波踊り) 축제 때는 100만 명 운집. JR 중앙선으로 시모키타에서 20분.
Day 2
- 야나카 (谷中)Tokyo, Taito City, Yanaka
공습을 피해 에도시대 정취가 남은 동네. 야나카 묘지(벚꽃 터널), 야나카긴자 상점가(고로케 100엔), 카야바커피(레트로 찻집 1938년 창업). 고양이가 많아 '고양이 마을'이라 불림. 닛포리역에서 시작.
- 카야바 커피 (カヤバ珈琲)Tokyo, Taito City, Yanaka 6-1-29
1938년 창업, 2009년 리뉴얼한 레트로 찻집. 타마고 샌드위치(계란 샌드 700엔)가 시그니처. 2층 다다미 자리에서 창밖 풍경이 인스타그래머블. 토/일은 줄서기 30분+. 평일 오전 추천. 8시 오픈.
- 네주신사 (根津神社)Tokyo, Bunkyo City, Nezu 1-28-9
도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사 중 하나. 4-5월 쯔쯔지(철쭉) 3,000그루 만개 시 장관(입장 500엔, 평소 무료). 후시미이나리를 닮은 작은 센본 도리이(千本鳥居) 포토스팟. 야나카에서 도보 10분.
- 키치조지 (吉祥寺)Tokyo, Musashino City, Kichijoji Honcho
'도쿄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동네' 1위 상습 수상. 하모니카 요코초(ハーモニカ横丁, 작은 술집 골목), 코피스 키치조지(복합쇼핑), 사토우(サトウ) 멘치카츠(줄서서 먹는 고로케 200엔). JR 중앙선으로 신주쿠에서 15분.
- 이노카시라 온시 공원Tokyo, Musashino City, Gotenyama 1-18-31
키치조지의 보석. 보트(700엔/30분, 커플은 백조보트 인기), 벤치에서 사람구경, 지브리 미술관(공원 서쪽, 사전예약 필수 1,000엔). 벚꽃 시즌 연못 위 벚꽃 터널이 환상적. 카페 주변 산재.
Tokyo 숙소·투어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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